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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백패킹 후기

서경권 | (248) 경기도 용인 급벙 백패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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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디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09-16 09:49 조회6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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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가 끝나가는 토요일, 집에서 페인모드로 누워서 맛폰을 만지작 만지작 하고 있는데, 자연인님으로부터의 연락 !! 가까운곳으로 후딱 갈려는데 합류하겠냐고 합니다. 얼씨구나 하고 올라탑니다.

 

출발하는데 비가 추적추적 옵니다. 

비가 이정도 오면 오히려 운치 있고 좋죠.

들머리에 도착해서 주섬주섬 올라갈 준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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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출바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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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니 더욱더 초록, 연두색이 선명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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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맞은 거미줄이 인상적입니다.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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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 이렇게 거미줄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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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에 물도 시원하게 흐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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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곳을 찾아 사이트 구축작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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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이렇게 타프치고 텐트치고 앉아 있으니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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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기온은 22.3도 가을이 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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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올라오시는 이분....

유명하신 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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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명이서 조촐히가 5명이 되었습니다. ㅋㅋㅋㅋ

자연인님의 인기가 좋은가 봅니다.

밤이 깊어가는 숲속에서 후끈 달아오릅니다.

다음날 아침 기온이 18.8도... 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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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즐겁게 하룻밤을 보내고 내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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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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