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6) 경기도 가평 오지계곡 백패킹 후기 > ◆ 그룹백패킹 후기

본문 바로가기


◆ 그룹백패킹 후기

서경권 | (246) 경기도 가평 오지계곡 백패킹 후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오디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09-02 09:06 조회136회 댓글2건

본문

이번주에는 경기도 가평으로 다녀왔습니다.

날씨도 제법 시원해진게 여름도 다 간겄같은데... 배낭 짋어지고 올라가니 힘들긴 하네요.

 

***님과 함께 용인에서 출발하여. 소호님을 태우러 일원동으로 갑니다.


ebf94f289fa41356a1e75893cd7e2e33_1567382

저기 멀리서 무언가 양손으로 들고 오시는 소호님...

ebf94f289fa41356a1e75893cd7e2e33_1567382

변함없으신 얼굴 입니다. ㅋㅋ

ebf94f289fa41356a1e75893cd7e2e33_1567382

가는길에 진접에 들려 모닝커피 한잔씩 합니다.

ebf94f289fa41356a1e75893cd7e2e33_1567382




ebf94f289fa41356a1e75893cd7e2e33_1567382




ebf94f289fa41356a1e75893cd7e2e33_1567382

이윽고 들머리 주차장 도착

ebf94f289fa41356a1e75893cd7e2e33_1567382




ebf94f289fa41356a1e75893cd7e2e33_1567382

저쪽이 우리가 올라가야할 계곡 초입입니다.

ebf94f289fa41356a1e75893cd7e2e33_1567382

초반부터 계곡바위를 밟고 올라갑니다.

ebf94f289fa41356a1e75893cd7e2e33_1567382




ebf94f289fa41356a1e75893cd7e2e33_1567382




ebf94f289fa41356a1e75893cd7e2e33_1567382




ebf94f289fa41356a1e75893cd7e2e33_1567382




ebf94f289fa41356a1e75893cd7e2e33_1567382




ebf94f289fa41356a1e75893cd7e2e33_1567382




ebf94f289fa41356a1e75893cd7e2e33_1567382




ebf94f289fa41356a1e75893cd7e2e33_1567382

한참을 걸어 드디어 도착한 평평한 이곳...

계곡 바로 옆입니다.

ebf94f289fa41356a1e75893cd7e2e33_1567382




ebf94f289fa41356a1e75893cd7e2e33_1567382


이것은?

거위간입니다.

배가 고프니 밥을 먹어야죠.

ebf94f289fa41356a1e75893cd7e2e33_1567382

와인을 거위간에 투하

ebf94f289fa41356a1e75893cd7e2e33_1567382




ebf94f289fa41356a1e75893cd7e2e33_1567382

그리고 캐비어 입니다.

ebf94f289fa41356a1e75893cd7e2e33_1567382




ebf94f289fa41356a1e75893cd7e2e33_1567382




ebf94f289fa41356a1e75893cd7e2e33_1567382




ebf94f289fa41356a1e75893cd7e2e33_1567382

소호 회원님이 캐비어와 각종 재료를 이용해 점심을 만들어주고 계십니다.

ebf94f289fa41356a1e75893cd7e2e33_1567382




ebf94f289fa41356a1e75893cd7e2e33_1567382




ebf94f289fa41356a1e75893cd7e2e33_1567382



ebf94f289fa41356a1e75893cd7e2e33_1567382




ebf94f289fa41356a1e75893cd7e2e33_1567382




ebf94f289fa41356a1e75893cd7e2e33_1567382

그리고 송아지 고기

ebf94f289fa41356a1e75893cd7e2e33_1567382




ebf94f289fa41356a1e75893cd7e2e33_1567382




ebf94f289fa41356a1e75893cd7e2e33_1567382

배도 부르고...

이제 슬슬 자유시간 입니다.

ebf94f289fa41356a1e75893cd7e2e33_1567382

각자의 텐트에서 휴식

ebf94f289fa41356a1e75893cd7e2e33_1567382

저도 텐트안에 들어가서 동영상을 감상합니다.

ebf94f289fa41356a1e75893cd7e2e33_1567382

쉬고나니 또 배가 고픕니다.
와인을 듬뿍 먹은 거위간을 구워봅니다.

ebf94f289fa41356a1e75893cd7e2e33_1567382




ebf94f289fa41356a1e75893cd7e2e33_1567382

기온이 점점 내려갑니다.

ebf94f289fa41356a1e75893cd7e2e33_1567382

해가떨어지니... 더 내려가는군요.

ebf94f289fa41356a1e75893cd7e2e33_1567382

그리고 다음날 아침 16도 까지 내려가네요.

밤새 최저기온은 15,8도까지 떨어졌습니다.

ebf94f289fa41356a1e75893cd7e2e33_1567382

아쉬운 마음으로 내려옵니다.

ebf94f289fa41356a1e75893cd7e2e33_1567382




ebf94f289fa41356a1e75893cd7e2e33_1567382




ebf94f289fa41356a1e75893cd7e2e33_1567382


다음에 또 만나요.

추천 1 비추천 0

댓글목록

임희준님의 댓글

임희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푸아그라와 본스테이크 케비어와 민트라 이정도면 특급호텔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호사도 이정도면 최상급입니다 많이 부럽 ㅠㅠ


사이트소개    |    서비스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제휴문의    |    연락처    |    모바일버전


COPYRIGHTⓒ2015-2019 IAMABACKPACKE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