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4) 강원도 횡성 계곡 백패킹 후기 > ◆ 그룹백패킹 후기

본문 바로가기


◆ 그룹백패킹 후기

강원/충청권 | (244) 강원도 횡성 계곡 백패킹 후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오디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08-19 08:47 조회80회 댓글2건

본문

이번주는 비오는 강원도 횡성으로 우중 백패킹을 다녀왔습니다.

 

이번주는 오랜만에 이스회원님이 백패킹에 참여하셨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오셔서 숨을 돌리고 계시는 이스회원님


389846f489e0f9f47cd989621b2695af_1566171

그리고 *** 회원님도 시간맞춰 오셨습니다.

389846f489e0f9f47cd989621b2695af_1566171

그리고 출바알~!!

389846f489e0f9f47cd989621b2695af_1566171

문막 휴계소에서 간단하게 아침을 해결합니다.

389846f489e0f9f47cd989621b2695af_1566171

약 130여키로를 달려 횡성으로 들어갑니다.

389846f489e0f9f47cd989621b2695af_1566171




389846f489e0f9f47cd989621b2695af_1566171

첫번째 후보지인 들머리에서 빠꾸오라이

들머리에 개인집이 있는데 아주머니 한분이 나오셔서 지나가지 못하게 하시네요...ㅠㅠ

이곳 저곳 올라가봤지만 등산로 들머리가 사유지화 되어 있더군요.

할수 없이 2안으로 잡아논 들머리로 이동합니다.

389846f489e0f9f47cd989621b2695af_1566171




389846f489e0f9f47cd989621b2695af_1566171




389846f489e0f9f47cd989621b2695af_1566171

지도상에는 분명히 등산로 입구로 되어있는데...

사유지로 철문이 닫혀 있습니다.

눈물을 머금고 빠꾸 오라이


389846f489e0f9f47cd989621b2695af_1566171

2안 들머리는 초반부터 빡신 계곡트레킹입니다. 

신발은 이미 물속으로 들어갔다 나와서 푸욱 젖었네요...ㅋㅋ

389846f489e0f9f47cd989621b2695af_1566171




389846f489e0f9f47cd989621b2695af_1566171




389846f489e0f9f47cd989621b2695af_1566171

비는 추적추적 오고...ㅋㅋㅋ

발은 시원하고...

389846f489e0f9f47cd989621b2695af_1566171

계곡을 통과하고 나면 약간의 등산로가 나오고...

389846f489e0f9f47cd989621b2695af_1566171




389846f489e0f9f47cd989621b2695af_1566171




389846f489e0f9f47cd989621b2695af_1566171




389846f489e0f9f47cd989621b2695af_1566171




389846f489e0f9f47cd989621b2695af_1566171




389846f489e0f9f47cd989621b2695af_1566171




389846f489e0f9f47cd989621b2695af_1566171

등산로를 지나서 다시 오지계곡으로 들어갑니다.

389846f489e0f9f47cd989621b2695af_1566171




389846f489e0f9f47cd989621b2695af_1566171

힘들어서 배낭을 내려놓고...

맨몸으로 정찰을 갑니다.

389846f489e0f9f47cd989621b2695af_1566171




389846f489e0f9f47cd989621b2695af_1566171




389846f489e0f9f47cd989621b2695af_1566171

그리고 찾은 적당한 장소...

비가 오기에 서둘어 타프를 설영하고...

389846f489e0f9f47cd989621b2695af_1566171

타프치고 나니 비가 많이 오기 시작합니다.


389846f489e0f9f47cd989621b2695af_1566171

연어회로 점심식사를 시작합니다.

389846f489e0f9f47cd989621b2695af_1566171

기온이 뚝뚝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389846f489e0f9f47cd989621b2695af_1566171

묵사발..

389846f489e0f9f47cd989621b2695af_1566171

타프와 계곡으로 떨어지는 빗방울 구경하며 물멍을 때립니다.

389846f489e0f9f47cd989621b2695af_1566171




389846f489e0f9f47cd989621b2695af_1566171

하늘 회원님 갑작스런 취침모드...ㅋㅋ

389846f489e0f9f47cd989621b2695af_1566171

저는 계곡 건너편에 텐트를 쳤습니다.

389846f489e0f9f47cd989621b2695af_1566171




389846f489e0f9f47cd989621b2695af_1566171

하늘님 제 옆에 텐트 치시고.

389846f489e0f9f47cd989621b2695af_1566171

점심 먹고 나서 자유시간입니다.

모두들 각자의 텐트에 들어가서 주무시고. 저는 제 텐트에서 빗방울 떨어지는 소리 들으며 힐링의 시간을 보냅니다.

7시까지 자유시간입니다. ^^

389846f489e0f9f47cd989621b2695af_1566171




389846f489e0f9f47cd989621b2695af_1566171

그리고 저녁먹고 푸욱 잡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새벽5시30분 경 ...

오하늘님 벌써 일어나셔서 타프밑에 가서 앉아 계시네요...ㅋㅋ

389846f489e0f9f47cd989621b2695af_1566171

아침기온 19.3도

389846f489e0f9f47cd989621b2695af_1566171

아침먹고 철수 합니다.

389846f489e0f9f47cd989621b2695af_1566171




389846f489e0f9f47cd989621b2695af_1566171

다음에 또 만나요.
 

 

 

추천 1 비추천 0

댓글목록

오디환자님의 댓글

오디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추천 감사드립니다.
오랜만에 이스회원님과의 백패킹 즐거웠습니다.
자주 참여하시기를 바랍니다. ^^;


사이트소개    |    서비스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제휴문의    |    연락처    |    모바일버전


COPYRIGHTⓒ2015-2019 IAMABACKPACKE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