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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백패킹 후기

강원/충청권 | (243) 강원도 화천 백패킹 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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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디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08-12 08:22 조회3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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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시원하고 조용한 강원도 화천으로 백패킹을 다녀왔습니다.

 

오하늘 회원님 꼭두새벽부터 동탄에서 올라오셔서 갈준비를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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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뚜껑열고 달려갑니다. 

아침이라 뚜껑열고 달려도 덥지 않고 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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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접에서 한산회원님과 접선

한산님 랭글러로 바꿔타고 한차로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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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있는 랭글러로 강원도 화천을 향해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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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강원도 화천의 들머리로 갑자기 등장하신 소호회원님, 이런곳에서 갑자기 만나니 반갑군요.
신청마감을 하니 이렇게 치고 들어오시는군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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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원래 인원보다 한명 늘어난 4명으로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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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도로 한참을 걷다가 깊고 깊은 계곡으로 들어갑니다.

길도 없어 그냥 계곡을 따라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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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계곡을 따라 올라가다 이런곳을 발견합니다.

잠시 쉬어가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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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회원님이 싸오신 고구마로 허기를 달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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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 밖은 40도의 찌는듯한 더위지만, 이곳 계곡안은 25도 정도 입니다.

천국과 지옥의 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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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를 썰고 계신 오하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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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을만큼 걷고 슬슬 텐트를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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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떨어지니 기온이 20도까지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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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즐거운 하룻밤을 보내고 다음날 다시 수풀을 뚫고 내려옵니다.

길도 없고 가시에 긁히고... 오만고생을 하며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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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는 종량제봉투에 알차게 넣어 가지고 내려옵니다.

용인 종량제 봉투라 집에가서 버리는걸로....

천신만고 끝에 내려와 차가 있는곳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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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즐거웠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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