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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백패킹 후기

강원/충청권 | (241) 강원도 영월 오지산골 백패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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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디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07-29 14:17 조회12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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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물좋고, 공기좋고, 경치가 아름다운

강원도 영월의 오지산골로 백패킹을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랭글러가 출동합니다.

오프로드를 달릴 예정은 없습니다만 그래도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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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회원님은 지하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소리없이 스윽 올라오시네요...

깜짝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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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하시고 도착하신 분당의 자연인 회원님

초상권 보호를 요청하셔서 모자이크 처리해 드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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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드디어 7시를 좀 넘겨서 출발

영동고속도로를 신나게 달려갑니다.

여름휴가 시즌이라 그런지 아침 이른시간인데도 고속도로에 차가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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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고속도로를 탈때면 항상 들리는 문막휴계소

이시간이면 한산한데 이날은 엄청 붐비는 군요...

역시 여름휴가 시즌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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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아침식사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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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부리 간식도 바리바리 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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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영동고속도로를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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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Jeep 랭글러 모드입니다. ^^

모자 2개가 모두 Jeep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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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를 내려 영월군내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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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으로 들어가자마자 경치와 공기가 확 달라집니다.

이렇게 훈훈할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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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올라갈 계곡의 하류가 도로 오른쪽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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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들머리도착 준비를 마치고 사진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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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입부터.. 계곡을 건너야 하는데 물이 헉!!

몇일간의 비로 인해 ...많이 불어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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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신발벗고..양말벗고...
첨벙첨벙... 발이 얼어붙습니다.

물이 엄청 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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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계곡을 건너고 나니 길이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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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좋은것도 잠시..

바로 2번째 계곡도강....포인트

물이 불어서 이건 완전히 무슨 폭포입니다. 계단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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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건너야 하니..

등산하 벗기도 귀찮고..
걍 첨벙 첨벙 등산화 신은채로 건넙니다.

등산화 속으로 물이 쓰윽 들어오니... 포기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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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고 나니 편하네요...

걍 등산화 신고 건넙니다...시원하고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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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가 보면 길이 없어지고 ...

그러면 없는데로 계곡 옆으로 직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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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고생을 한후 
드디어 적당한곳에 사이트 구축
허기진 배를 채우고 좀 쉬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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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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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앉아 있으니 춥습니다.

우모복과 잠바를 꺼내입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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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도에서 18도 언저리까지 기온이 내려갑니다.

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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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시원하게 하룻밤 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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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을 뒤로하고 내려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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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또 오고 싶은 곳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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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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