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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백패킹 후기

강원/충청권 | (224)강원도 춘천 백패킹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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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디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03-25 08:16 조회224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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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가 마지막 꽃샘추위속의 백패킹이 되었습니다.

기대하지 않았던 눈도 구경하고 힐링 만점의 잣나무숲 오지 백패킹을 다녀왔습니다.

 

출발 당일 새벽 6시경 모든 패킹을 완료하고 떠날 준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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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동영상 후기 링크 

https://youtu.be/1v-r85F2R9Q

오늘은 경기도 북동부로 올라가기에 제가 소호를 픽업하러 일원동까지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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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빼입고 나타난 소호... 블랙이 잘 어울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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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 2개를 차에 싣고 출발 준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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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감각이 날이갈수록 올라가는군요...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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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패공원에서 한산이와 접선... 랭글러 2대... 누가보면 형제쯤 되는줄 알겠습니다.

왼쪽의 한산이 랭글러로 바꿔타고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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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달려 춘천쪽으로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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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 임도길을 한참을 달려 도착, 차는 여기까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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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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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걸어 도착한 명당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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쉘터를 치기위해 삽질을 시작합니다. 

땀이 뻘뻘 나는군요... 삽질은 역시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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쉘터를 치고 나니 눈이 옵니다.

갑자기 풍경이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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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가 새롭게 장만한 염소가죽 부시장갑....^^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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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파의 도끼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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쉘터에서 아침겸 점심을 먹을 준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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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이가 가져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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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가 가져온 소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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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기온이 6도까지 밖에 안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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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갑자기 쏟아지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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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서 겨울로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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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보라가 휘몰아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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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점후 오침을 즐기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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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주무시고 나서 밖으로 나와서 저녁식사를 할 준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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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같은 베이컨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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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뎅탕이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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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멋진 풍경을 감상하며 밖에서 잠시 여유를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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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 놀다가 잠이 듭니다. 잠시 잠이깨서 보니 2.1도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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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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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는 파스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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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끈한 루이보스티도 내려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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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 힐링 잘하고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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