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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백패킹 후기

강원/충청권 | (223) 강원도 영월 백패킹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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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디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03-18 08:48 조회279회 댓글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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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백패킹은 강원도 영월로 다녀왔습니다.

금요일 저녁에 퇴근후 후다닥 짐을 패킹을 해놓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잠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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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동영상 백패킹 후기  

https://www.youtube.com/watch?v=PY8gDumAs_k&t=181s


토요일 아침 같이가는 동생 한명이 이미 도착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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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한명 도착... 이렇게 3명이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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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영동고속도로를 달려 영월로 갑니다. 

기분이 썩 좋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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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로 접어들자 기대하지 않았던 설산이 나오네요. 기대하지 않았던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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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배를 채우고자 휴계소에서 간단히 요기를 하고 가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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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는 모두 라면이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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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치즈라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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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후 산길로 접어드는데. 양쪽의 눈덥힌 나무가 참으로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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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길이 비포장으로 바뀌고 점점더 설경이 멋지게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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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곳에서 차를 세우고 걸어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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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을 내리고 걸어올라갈 준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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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봄에 다시 한번 눈을 구경하니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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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탄하게 뻗은 임도길을 아름다운 설경을 구경하며 느릿느릿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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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이 점점 깊어지고 사람 발자국 자동차 바퀴자국이 안보이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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잣나무가 빽빽히 들어선 이곳, 참으로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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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또 걸어도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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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잣나무위의 눈이 다 쏟아지면 눈에 묻히겠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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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곳에 자리를 잡고 나무를 잔가지와 그루터기를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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쉘터를 구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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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덮힌 잣나무숲 한가운데에 이렇게 설치하니 멋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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쉘터안에서 식사전 차를 끓여 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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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요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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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가 정종을 덥히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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쉘터안에서 차를 끓이니 분위기가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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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도 부르고 해서 커피도 한잔 내려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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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액티비티도 좀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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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오늘 사진빨 좀 받으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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잣나무에 쌓여있는 눈이 계속해서 눈오듯이 쏟아져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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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도 되고 해서 2차전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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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어가고 쉘터에서 기어나와 잣나무의 향취를 만끽하며 아웃도어 액티비티...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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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기절한후 다음날 아침... 식사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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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지만 정리하고 내려가야할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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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에 내린눈으로 차도 눈에 덮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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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오디환자님의 댓글

오디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역시 날카로운 매의 눈을 가지고 계시는군요. 사실은 나무를 후려치는 장면이였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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