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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백패킹 후기

서경권 | (222)경기도 동북부 골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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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디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03-11 09:02 조회144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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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가는것도 벌써 3번째군요. 이곳은 괜챦은 아지트이긴한데...흠... 이제 가끔씩 사람이 보여서 이번으로 졸업시키는것으로 해야겠습니다. 제가 은둔형이라...^^; 어쨎든 이곳은 오프로드 주행으로 올라가서 얼마 걷지 않는코스입니다. 이번에 기대하지 않게 많은분들이 오셔서 대성황을 이루었군요..^^

 

부릉부릉 땅콩차로 임도길을 올라갑니다.

사진으로 보시기에는 왠만한 차는 다 잘 올라갈것 같으나 약 2키로 정도를 올라가는 임도길에 일반 SUV차량으로는 통과하기가 좀 난감한 코스가 3군데 정도, 함정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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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짯든 땅콩차 덕분에 많은 길을 편하게 올라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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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도 올라오셨네요. 이번에 총 5명 + 후발 1분으로 총6명인지라 한대로는 불가능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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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로 사람들 내려주고 하늘군과 걸어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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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따뜻해져서 참 좋습니다. 걷기에 좋은 계절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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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니 한참 쉘터를 구축하고 계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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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군이 맘에 들어하는 새로운 쉘터, 멋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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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턴도 설치 했습니다.

이번이 저 랜턴 첫 출정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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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군이 태국에서 가져온 태국 한정판 스타벅스 원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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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멤버인 소호, 하늘, 대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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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분은 태국에서 무사히 백패킹을 마치고 돌아오신 유령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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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음식은 베이컨 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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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들 하시느라 다들 바쁘시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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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군이 요즘 밀고 있는 육전입니다.

맛이 아주 기가 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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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먹고 보는겁니다. 

먹는게 낛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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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군의 압력솥으로 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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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젓다가 하늘군 숟가락 박살이 났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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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속 나오는 맛있는 음식재료. 집에서 먹는것보다 럭셔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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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한가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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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전도 참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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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먹고 소화도 시킬겸 임도길 산책을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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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눈이 남아 있는구간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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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거대한 나무는 고사해서 전기톱으로 잘라낸것 같습니다.

잘라낸지 얼마 되지 않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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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걷다가 목도 마르고 배도 고프고 해서 다시 베이스캠프로 복귀해서....

치즈스틱을 샤샤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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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밖에서 시간을 보내니 참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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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디가 사이다로 힘들어 할때쯤 이분이 오셨습니다.

기억이 납니다. 악수까지 하며 반가워했던것을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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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저는 일어나질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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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찌감치 장렬히 전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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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날 아침 새벽부터 **씨가 이리저리 휘휘 젓고 다녀 벌떡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아주 이른 아침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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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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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아침 든든히 챙겨먹고 
내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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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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