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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백패킹 후기

강원/충청권 | (215) 강원도 평창 빙박 백패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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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디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01-21 08:23 조회237회 댓글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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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꼭두새벽부터... 백패킹을 갑니다. 

도착했다는 카톡을 보고 내려가니 이분이 차위에서 한참 바쁘시군요...

오늘은 오하늘군의 픽업트럭으로 가기로 합니다. 트럭 적재함에 짐을 가득 싣고... 유령군을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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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군이 도착했군요.. 
유령군의 언제나의 스타일처럼 차에서 짐을 하나둘씩 던지며 열심히 짐을 싸기 시작합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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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군이 새롭게 구매했다고 보여주는 크램폰....특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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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지 사이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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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의 스파이크가 희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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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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뻥뚫린 고속도로를 시원하게 달려갑니다.
쓔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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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비교적 장거리인 관계로.. 중간에 몸도 한번 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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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을 안본 유령이를 위해 하나로 마트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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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는 남자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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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많이도 주워담았군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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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드디어 임도로 진입합니다. 

군데군데 눈이 있기는 하나 올해는 눈이 좀 적게 온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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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드디어 나타난 임도 차단봉..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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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잠겨 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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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쪽에는 굳건하게 열쇠가 채워져 있는 자물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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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로는 여기까지인가봅니다.
배낭을 주섬주섬 챙겨서 걸어갈 준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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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도옆 계곡은 꽝꽝 얼어 있군요...

오늘 빙박에는 전혀 문제가 없을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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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또 걷고... 오랜만에 좀 걷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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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마다 꽝꽝 얼어있습니다. 여름 계곡과는 또 다른 멋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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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약간의 알바도 필수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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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박하기에 딱 좋은 장소를 발견했습니다. 

넓찍하고 평평하니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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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경치도 좋고 여기가 딱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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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바로 옆에 흐르는 옹달샘도 있으니 딱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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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삼아 빙판을 망치로 깨보니 ... 상당히 두껍습니다. 보통 두께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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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쉘터는 빨간색이군요.
오하늘군이 최유타씨에게서 ** 해왔다는 그 쉘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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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타군이 작년인가 만들어준 공구리 못을 후려박습니다. 쑤욱 쑤욱 잘들어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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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못 5개로 쉘터는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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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의 테스트 품목인 티탄 나사펙....
이건 이후에 자세한 후기를 쓰도록 하겠지만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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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치로 톡톡 칩니다.
톡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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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버텨 주는군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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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의 또다른 신규 아이템...

체코군 매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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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시트 위에 체코군 매트를 셋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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쉘터가 완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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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군도 열심히 텐트를 치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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쉘터를 셋팅했으니 이제 먹어야죠.

아침도 안먹어 배가 고프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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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첫 요리는 부드러운 바다장어 입니다. ㅋㅋㅋㅋ

하늘군이 엄청나게 많이 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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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사이즈를 넘어가는 장어 군요...ㅋㅋ

쉘터가 빨간색이라 쉘터안에서 찍는 사진이 다 이모양입니다. 이해해주셔요.

일단 쉘터는 검정색과 빨간색은 피하는게 정답인것 같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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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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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맛나게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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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밥을 덥히고 있는 오하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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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늘군이 가져온 국화팔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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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포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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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모카포트로 커피도 올립니다. 굿...

일전에 후기를 썻던 GSI모카포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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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있어 그런지 오늘 날씨는 그리 춥지는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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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군이 가져온 자두만한 사과, 맛이 특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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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침 시간입니다.

먹었으니 자야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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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일어나서 또 먹어야죠..

라면으로 가볍게 위를 움직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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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솔린을 보충하려는 하늘군..
열심히 무언가를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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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안사고 버티던 콜맨 깔때기를 드디어 구매하셔서 테스트 해 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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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새 라면이 다 익었군요...ㅋㅋ

어찌나 라면을 좋아들 하시는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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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스파라거스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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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의 두께가 장난이 아니군요...

내려도 내려도 끝이 안보입니다.

포기해야 할 듯 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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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녹인물로 정수는 잘 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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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해가 떨어지고 점점 추워지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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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시고 또 주무시는 오하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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딮 슬립...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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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구멍이 난로 연통 빠져나오는 구멍인데 말입니다...

난로가 없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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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순식간에 어둠이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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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날 아침...

다시 오지를 통과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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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도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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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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