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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백패킹 후기

서경권 | (205) 경기도 가평 백패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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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디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11-05 08:55 조회191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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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겨울인가 봅니다. 낙엽도 떨어질만큼 떨어지고 이제 나뭇가지만 앙상하게 남겠군요. 그렇지만 백패킹은 지금부터가 시즌 스타트 아니겠습니까? 이번주는 경기도 가평으로 출발합니다. 가는길에 유령이를 태우러 갑니다. 

 

트렁크를 열어놓고 유령이를 기다립니다.

아침 날씨가 상당히 쌀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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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잠시후 등장한 반가운 얼굴....

이주 연속인가요? 한주 건너뛰고 만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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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이를 픽업해서 중간 집합지로 정한 덕소삼패 한강시민 공원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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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로 한 시각이 넘어도 오기로 한 한산이는 오지도 않고....

마냥 기다립니다. 차가 막힌다는데요...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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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이나 지각하고 나타난 한산이...헐...

우짯든 음료수 사줬으니 봐주기로 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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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한산이와 만나고 갑작스럽게 참여하신 한지 형님도 만나서 한산이 랭글러로 임도길을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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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하기 좋은 코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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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릉부릉~

신나게 달려갑니다.

랭글러에게 어울리는 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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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두둥~....

여기까지인가 보오...

차단봉으로 막혀 있어 이제 랭글러는 더이상 못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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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모두 내려서 짐을 꾸리고 걸어서 올라가기로 합니다.

오늘 좀 걷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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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 형님 오늘의 첫사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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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벅 저벅 올라갑니다.

길이 비단길이라 걷기는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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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잠시후 임도길을 벗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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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으로 들어가서 적당한 곳에 일단 주저 앉기로 합니다.

땀이 뻘뻘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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쉘터를 치기 위해 삽질을 합니다.

평탄화 작업은 필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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쉘터구축 완료

이번 시즌의 첫 쉘터 등장 되겠습니다.

날씨가 추우니 어쩔수 없네요...

타프만으로는 춥죠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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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기에는 따뜻한 봄날 같은 날씨지만 기온은 상당히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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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자리를 잡았으니 먹을것을 만들어야 합니다.

아침부터 암것도 안먹었더니 무지하게 배가 고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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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찌게 팍팍!!

미니족발도 보이는군요....

한산이가 이제 메뉴 바꾼다는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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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허기진 배를 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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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시간을 보내다 보니 금방 어둠이 내려 앉는군요.

기온도 점점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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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모바지 첫개시 입니다. 

아주 좋군요... 몇년만에 우모바지를 새것으로 입어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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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새 4도가 또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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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의 커피...

ㅋㅋㅋ...하늘씨가 잘못 산 캡슐커피를 원시적인 방법으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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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뜯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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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샥~

결국 원두 가루 들어있는건 똑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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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밤도 깊어가고 한명씩 두명씩 각자의 텐트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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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긴 밤을 보내고 이제 내려갈 준비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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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1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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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와서 유령이랑 둘이서 오붓하게 연어회덮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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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이 집근처 커피샵에서 커피도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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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임희준님의 댓글

임희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굿 진짜루 실천하시내요
멋지십니다. 시간이 허락하면 저두 매주 열심히 댕기고싶은데 전 현실과 타협점을 아직 못찾아서 퐁당 퐁퐁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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