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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역 | (189) (5부) 일본 원정 백패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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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디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08-09 09:26 조회153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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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에서 4부에 이르는 후기를 사진으로 올렸습니다만, 

이번에는 마지막으로 2박 3일간의 백패킹 과정의 동영상 클립을 올려봅니다.

 

일본 원정 백패킹 키타다케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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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 링크 

https://youtu.be/2gRGLpNsA3c

일본 원정 백패킹 첫날,  2018. 7월 28일 밤 11시50분 하네다 공항에도착해서 철야로 렌트카에 몸을 싣고 남알프스의 코후시까지 운전해서 도착한 우리 5명, 시내 초입의 24시간 소고기 덮밥 체인점 '스키야'에서 이른 아침식사를 했다. 

 

 

 

 

일본 원정 백패킹 키타다케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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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 링크 

https://youtu.be/6Q3TKydiOTE

일본 남알프스 코후시에 진입하여 이른 아침을 먹고, 2박3일간 산에서 먹을 음식을 배낭에 넣고 우리 5명은 드디어 들머리인 아시야스 시영 주차장으로 운전해서 올라간다. 거기서 산행의 들머리인 히로가와라 까지는 승합택시로 45분간을 올라가야 한다. 

 

 

 

 

일본 원정 백패킹 키타다케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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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 링크 

https://youtu.be/eR4qqgPzwpQ

드디어 일본 남알프스 키타다케산 등반 시작, 폭풍의 여파로 비는 오락가락 하고 바람도 좀 있었다. 언제나 그랬듯이 초반은 상큼하게 시작한다. 잠시후 경사가 심한 된비알이 등장하게 된다.  

 

 

 

 

 

일본 원정 백패킹 키타다케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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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 링크 

https://youtu.be/YWQITC7b8-M

첫째날 등반의 목적지는 시라네오이케 산장 까지의 약 3키로 구간,  들머리인 히로가와라 인포메이션 센터에서의 해발고도 1500미터에서 첫번째 목적지인 산장의 해발고도는 2200미터까지 약 700미터 정도의 고도를 올린다. 슬슬 경사도가 심해지기 시작한다. 그러나 나중에 알게된 사실, 이건 아무것도 아니었다는것... 

 

 

 

 

일본 원정 백패킹 키타다케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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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 링크 

https://youtu.be/HPaLLwHdrEg

키타다케산 첫째날 백패킹 등반구간 3키로도 거의 막바지를 향한다. 숨은 거칠어지고 땀은 비오듯 오고, 몸은 뜨거워진다. 등반 중간 중간에 등장하는 크고 작은 폭포는 우리의 휴식 포인트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유혹이다. 날진물통으로 등목을 하고 숨한번 돌리고 나서야 주위 경관을 둘러 볼 여유가 생긴다. 

 

 

 

 

일본 원정 백패킹 키타다케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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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 링크 

https://youtu.be/cIM1nTvpA1I

첫째날 등반도 막바지,  기억으로 여기가 마지막 휴식 포인트 였던것 같다. 비교적 짧고 무난한 코스인 첫째날 등반도 무척이나 힘들다. 시원한 폭포가 유일한 즐거움 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일본 원정 백패킹 키타다케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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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 링크 

https://youtu.be/VChi9eKgcMY

일본 원정 백패킹, 키타다케산 등반 둘째날, 둘째날은 많이 힘들었다. 마의 계곡길을 올라가면서 뒷목과 팔은 새카맣게 탔고 해발고도 2200미터 에서 3000미터까지 올라가는 데 산소가 희박해져서 인지 숨은 두배로 차올랐다. 이 장면은 마의 계곡구간을 지나 사다리구간인 깔딱을 오르는 초입이다. 이미 이때 지칠대로 지쳤고, 다리는 많이 풀린 상태였다. 

 

 

 

 

일본 원정 백패킹 키타다케산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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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 링크 

https://youtu.be/zOfYeNHi6TM

가도 가도 끝이 없고, 가도 가도 제자인것 같은 둘째날 정상을 향한 등반길, 이 사다리 구간은 정말 힘들었다. 다들 지쳐 있었고, 나도 이미 다리가 후달달 거리기 시작한지 오래되었다. 고도가 3000미터에 가까워 질수록 희박해지는 산소로 숨은 가빠오고... 최악의 구간이었던것으로 기억한다. 

 

 

 

 

일본 원정 백패킹 키타다케산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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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 링크 

https://youtu.be/Fi3Ws-LxuW4

그리도 길고 끝없이 느껴졌던 지옥 같았던 사다리 구간도 막바지로 접어들고, 이제 고생끝인가 했는데... 그건 워밍업이었다. ㅠㅠ 

 

 

 

 

일본 원정 백패킹 키타다케산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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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 링크 

https://youtu.be/nnL2CtPrODw

둘째날 백패킹 등반, 일본 키타다케산,  뙤약볕이 내리쬐는 계곡길을 넘고, 끝이 없는 사다리 된비알 구간을 지나서 몸의 기운이 다 빠지고 나니  바위구간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이 구간 역시 말할 수 없이 힘들고 괴로웠다.  

 

 

 

 

 

일본 원정 백패킹 키타다케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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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 링크 

https://youtu.be/yp7eYE5bvNY

천신만고끝에 도착한 키타다케산 정상 산장, 올라와서 둘러본 정상 산장의 풍경은 우리의 고생을 보상해주듯 아름다운 장관이었다. 한동안 넋을 잃고 풍경을 감상했다. 

 

 

 

 

일본 원정 백패킹 키타다케산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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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 링크 

https://youtu.be/0gMDB9VUoXQ

희박한 산소로 인해 머리는 멍하고, 몸은 지칠대로 지쳤으나 잠은 오지 않아 뒤척이다 맞이한 다음날 아침의 장관, 운해속에 멋지게 솟아오른 후지산의 장관을 맞이 하였다. 이게 우리의 2박 3일간의 백패킹의 마지막 보상인가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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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으로 2박5일간의 일본 원정 후기를 모두 마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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