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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백패킹 후기

서경권 | (187) 경기도 광주 계곡 백패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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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디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07-16 08:17 조회486회 댓글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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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이것저것 일이 꼬여 경기도 광주의 아담한 계곡으로 갔다 왔습니다.

백패킹이라기 보담은 계곡 야등 물놀이 정도로 보시면 될것 같네요...^^

 

토요일 오후 2시, 뙤약볕이 내리쬐는 더위에 랭구리에 배낭을 싣고, 떠날 준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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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키로를 달려 도착한 경기도 광주 구석탱이에 있는 계곡.

몇일간 비가 와서 그런지 이곳도 계곡에 물이 많네요.

수준은 광교산 수준의 스케일이나 이곳에는 등산객이 단 한명도 없습니다. 

그만큼 외진 곳이지요.

하류에는 물놀이 하러 오신 분들이 몇분 계셨으나 윗쪽은 사람이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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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중국에서 금의환향한 대박이와 둘이서 함께 계곡을 타고 올라가며 오늘의 진지를 구축할곳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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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누군가가 구축해 놓은 진지를 발견...

오늘은 여기까지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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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를 구축하고 오랜만에 만난 대박이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 이스가 도착합니다.

이스도 오랜만에 보는듯 합니다. 서쪽으로 기울어지는 오후 햇볕이 따가와 타프를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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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에는 시원한 물이 흐릅니다. 마음같아서는 여기에 진지를 구축하고 싶었으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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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이가 준비해온 소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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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버려두고 간 석쇠를 이용해 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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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가 가져온 진짜 미제 런천미트... 오랜만에 흡입해 보는 미국산 런천미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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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잠시후 지코와 재열이가 합류 합니다.

분당파 조인이군요.

 

지코는 오려 했으나 차가 없어 오지못할뻔 했는데, 마침 재열이도 온다고 하여 싣고 오라고 해서 조인하게 되었네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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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열이가 가져온 새우를 짭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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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떨어지자 재열이가 스윽 마이크를 꺼냅니다. ㅋㅋㅋㅋ

아주 은근슬쩍 쓰윽 꺼내더군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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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셨는지 지렁이가 이사를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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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늦게까지 이러고 놀다가 ... 난민촌 구축을 시작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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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날 아침 7시30분쯤...

하나둘씩 일어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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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순살치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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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들 드시는군요...

눈도 안떠지는데도 잘 드십니다.

어젯밤에 많은 일들이 있었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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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먹고 짐을 정리하고 내려갈 준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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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다음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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