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백패킹에서의 비화식 레시피 (생선 초밥) > ◆ 백패킹 레시피

본문 바로가기


◆ 백패킹 레시피

(8) 백패킹에서의 비화식 레시피 (생선 초밥)

페이지 정보

작성자 오디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6-08-23 16:49 조회1,044회 댓글5건

본문

백패킹에서 레시피라고 해봐야 현장에서 많은 조리를 하는것은 아니죠 ^^

 

일반 오토캠핑등에서 조리해 먹는것에 비하면 조촐하고 소박합니다.

 

요즘 백패킹에서 "비화식"으로 식사를 하는 분들이 점점 많아져 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짐을 줄이겠다는 의도도 있지만 자연을 보호하자는 생각도 포함된 내용이라고 할 수 있게습니다.

 

그렇다면 비화식으로는 식사가 될만한것이 무었이 있을까요?

 

바로 초밥 입니다. 초밥은 원래 그 출발이 이렇습니다.

 

냉장 시설이 없던 옛날 일본에서는 더운 여름철 도시락으로 밥이 상하지 않는 방법의 하나로 밥을 식초와 설탕으로 비빈후 생선을 얹었죠.

그게  바로 생선 초밥입니다. 유부 초밥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름에도 밥이 상하지 않는 초밥을 백패킹 비화식 레시피로 추천 합니다.

 


작년 9월 12일 방태산에서 같이 간 동료가 초밥을 사서 싸왔군요...

이걸 정말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새록 새록 납니다.
a6502c9c96ad317c342c72fbea2ad3a0_1471938



부피를 줄이기 위해서 이친구는 마트에서 산 플라스틱 케이스는 집에서 다 버리고 알멩이만 기름종이에 싸 왔네요..

물론 상온으로 가져온것은 아니고 디팩에 냉매제와 같이 넣어서 냉장 보관해서 오긴 했지만요
a6502c9c96ad317c342c72fbea2ad3a0_1471938



그래도 식초와 설탕을 넣어서 만든 초밥은 상온에서도 오래 버틴답니다.

지금의 초밥은 옛날 냉장 유통 기술이 없었던 시절에 비하면 식초를 좀 덜 넣긴 합니다만. 그래도 일반 밥보다는 오래 버팁니다.
a6502c9c96ad317c342c72fbea2ad3a0_1471938



초밥을 만들 줄 아신다면 집에서 좀더 식초를 많이 넣어서 초밥을 말아 생선 초밥이나 유부 초밥을 만들어서 들고 다니신다면 비화식 메뉴로 괜챦을것 같군요
a6502c9c96ad317c342c72fbea2ad3a0_1471938


술을 부르는 메뉴중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초밥 중에는 김밥도 초밥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김밥은 밥을 간할때 참기름과 소금을 넣습니다만

 

식초와 설탕 그리고 소금으로 밥을 간하고 김밥을 말아도 맛있고 오래 보관이 가능합니다.

a6502c9c96ad317c342c72fbea2ad3a0_1471938


 

추천 1 비추천 0

댓글목록

임희준님의 댓글

임희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ㅋ 잘 아시네요 초밥의 기원은 오래두고 먹을수 있는밥이 맞습니다  그다음 발 전한것이 초절임 입니다 생선도 초절임하면 상온에서  아주 오래두고 먹을수  있습니다 산에서 함 시도해 보세요 오디환자님 후기 어딘가에 산에서 초밥을 제작ㅋ 조리하는게 있을겁니다.


사이트소개    |    서비스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제휴문의    |    연락처    |    모바일버전


COPYRIGHTⓒ2015-2018 IAMABACKPACKE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