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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

백패킹 화기 사용에 관히여 다시한번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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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는백패커다 작성일16-08-19 15:28 조회9,434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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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패킹에 대한 좋지 않은 인식과 돌이킬 수 없는 문제거리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아래와 같이 백패킹 후기 작성시 주의점에 대해 공지드립니다.

 

여러곳에 수소문해봤지만 관련기관의 일목요연한 가이드라인은 없습니다(어디까지가 합법적 백패킹이냐?).

 

우리나라에서는 국립공원, 도립공원 등의 공원은 자연 공원법에(산림보호법, 하천법)에 따라 야영 및 취사가 금지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선진국의 경우 반대로 특정 장소만 금지되어있고 모두 자유롭게 야영,취사를 할 수 있죠(대한민국은 현재 제주도만).

백패킹을 즐기고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다른분께서 지자체에 문의한 내용을 인용하자면 산에(국립공원 제외) 도시락을 준비해가 화기를 사용하지 않고 끼니를 떼우고, 비비색 또는 침낭(지붕 없는)에서 잠을 잔다면 괜찮다 하네요.

 

회원분들께서 장소 언급과 화기사용 장면이 포함된 후기를 올릴 시 큰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백패킹이야 당사자 자유기때문에 말릴 수 없습니다 하지만 후기 내 화기 사용장면 사진의 경우 사이트에서는 관리 감독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상태입니다.

유도한는 것은 아니지만 장소도 모르고 화기사용 장면이 없는 후기라면 사이트에서 관리 감독할 근거 또한 없습니다.

 

후기 내 화기사용장면 판단 기준: 

모든 스토브류, 가스 및 기타 연료, 화기 불꽃(즉시 삭제) 및 스토브 호수등

 

 

계속 말씀드리지만 산, 하천 및 공원에서 화기 사용은 법적으로 아주 민감한 부분입니다.

 

후기 내 화기 사용 장면은 각별히 주의 바라겠습니다.

도립공원 또는 동의를 얻은 사유지에서 화기를 이용한 조리 없이 비화식으로 식사를 하시고,

지붕(지지대가 있는 텐트, 쉘터, 타프)이 없이 비박 그 자체로 즐기시길 권장드립니다.

 

 

백패킹 관련 자연공원법, 산림보호법 및 하천법

 

자연공원법

제27조 (금지행위)

6. 지정된 장소 밖에서의 야영행위

8. 지정된 장소 밖에서의 취사행위

 

산림보호법

제34조(산불 예방을 위한 행위 제한)

1.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가는 행위

2. 담배를 피우거나 담배꽁초를 버리는 행위

 

제1항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경우 또는 지역에서는 제1항 각호의 행위를 할 수 있다(2013.3.23, 2014.6.3 개정)

2. 야영이 허가된 야영장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지역인 경우

 

하천법

제46조(하천 안에서의 금지행위)

6. 하천의 이용목적 및 수질상황등을 고려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시.도지사가 고지 고시하는 지역에서 행하는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

가. 야영행위 또는 취사행위

 

<위 내용 일부는 캠핑퍼스트에서 발취하였습니다>

 

 

댓글목록

귀챠니즌님의 댓글

귀챠니즌 작성일

백패킹관련법을 친절히 알려 주셔서 감사  ^.^;

p.s> 오타가 ..
자연 공원법
8. 지정딘 -> 지정된

나는백패커다님의 댓글

나는백패커다 댓글의 댓글 작성일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JonsonKim님의 댓글

JonsonKim 작성일

자세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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