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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비사용 후기

스토브/코펠/식기 | 티타늄 우드 스토브 JOYOOO Camping St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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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디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08-08 14:06 조회345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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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참 많은 우드스토브를 사용하였습니다만, 이 제품이 저의 마지막 우드 스토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 입니다.

이제껏 사용했던 스토브들은 항상 한가지 이상의 결정적인 문제점이 있곤 해서 결국 안쓰거나 방출하거나 하였네요.

한번에 딱 마음에 드는 장비를 만나서 몇년이고 사용하는것도 행복이련가 하고 생각해 봅니다.

 

그동안 사서 쓰다 팔고 또는 방치한 한 우드 스토브가 몇개인지 기억이 가물 가물 합니다.

그래서 그간의 우드스토브, 화로대, 케틀 등의 후기링크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① 노스트레일 로켓 스토브 'NOS TRAIL Rocket Stove'

http://www.iamabackpacker.co.kr/bbs/board.php?bo_table=equipment&wr_id=12&sfl=wr_subject&stx=%EC%9A%B0%EB%93%9C%EC%8A%A4%ED%86%A0%EB%B8%8C&sop=and

 

② 파이어박스 젠2 (3인치 폴딩 나노 스토브)

http://www.iamabackpacker.co.kr/bbs/board.php?bo_table=equipment&wr_id=619&sfl=wr_subject&stx=%ED%8C%8C%EC%9D%B4%EC%96%B4%EB%B0%95%EC%8A%A4&sop=and

 

③ 켈리케틀 트레커 600ml 'Kelly Kettle Trekker'

http://www.iamabackpacker.co.kr/bbs/board.php?bo_table=equipment&wr_id=1230&sfl=wr_subject&stx=%EC%BC%80%ED%8B%80&sop=and

 

 

④ DS 스톰 케틀 (주전자 + 우드스토브 )

http://www.iamabackpacker.co.kr/bbs/board.php?bo_table=equipment&wr_id=1497&sfl=wr_subject&stx=%EC%BC%80%ED%8B%80&sop=and

 

⑤ 앱스 초미니 화로대

http://www.iamabackpacker.co.kr/bbs/board.php?bo_table=equipment&wr_id=1507&sfl=wr_subject&stx=%ED%99%94%EB%A1%9C%EB%8C%80&sop=and

 

⑥ 쇼스 B-6 컴팩트그릴 (SHO'S COMPACT GRILL B-6 )

http://www.iamabackpacker.co.kr/bbs/board.php?bo_table=equipment&wr_id=1710&sfl=wr_subject&stx=%EC%87%BC%EC%8A%A4&sop=and

 

⑦ 독일 부쉬크래프트 에센샬스 의 부쉬박스(BUSHBOX) 티탄 우드스토브

https://cafe.naver.com/imbpk/784

 

⑧ 소토 미니 우드스토브 화로대 (SOTO ST-942)

http://www.iamabackpacker.co.kr/bbs/board.php?bo_table=equipment&wr_id=1815&sfl=wr_subject&stx=%ED%99%94%EB%A1%9C%EB%8C%80&sop=and

 

그리고 드디어 아홉 번째로 영입한 우드스토브, 

후기에 앞서 이 스토브는 소호님의 후기 협찬으로 영입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후기용 장비 협찬을 아끼지 않으시는 소호님 사진으로 고마움을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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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에 주문하고 2~3주가 지나고 도착한 스토브 두둥~!!!

미쿡의 향기를 진하게 품고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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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을 꺼내보니....

이렇게 꽤 질겨 보이는 나일론 재질의 파우치가 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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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는 벨크로(찍찍이)로 처리 되어 있군요...

여기까지는 아주 평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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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드디어 티탄 우드스토브가 지퍼락에 쌓여져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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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은 아래의 사진과 같이 4개의 벽변과 바닥, 그리고 X자로 연결하여 상부에 걸쳐 사용하는 쿡커받침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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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면은 아래와 같은 벽면이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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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무등을 집어 넣는 아궁이 구멍이 크게 뚫려있는 벽면이 한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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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부분은 당연히 구멍이 뚫려 있구요...

일반 우드스토브와 다른점은 별도의 재받이가 없습니다.

재받이는 사실 실내에서 사용하지 않는한 크게 의미는 없죠...

그리고 우드스토브를 실내에서 사용하는 사람은 없다고 봐야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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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길쭉한 2개의 작대기는 X자로 연결해서 쿡커 받침대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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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은 간단합니다.

별도의 설명이 없어도 누구라도 보면 금방 파악이 되는 형태로

L자로 되어 있는 홈을 위아래로 결합해서 조립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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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부분은 뻑뻑하지 않아 끼우기 쉽지만

끝부분에 볼록 튀어나온 엠보싱 처리로 한번 끼워지면 고정이 되어 쉽게 풀리지 않는 구조로 이부분이 참 마음에 듭니다.

 

제가 기존에 사용하던 소토는 너무 잘빠져서 불편했으며

독일제 파이어 스토브는 너무 뻑뻑해서 뺄때 짜증이 났는데.

이 체결 방식은 두가지의 장점만 채택한것 같네요 끼우고 뺄때 편하면서도 함부로 빠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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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3개의 벽면을 고정시킨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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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면 하단에 3개의 길쭉한 홈이 있습니다. 

이 홈으로 바닥면을 체결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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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면에는 3곳만 돌출되어 있어 이부분만 체결하면 바닥이 고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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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만 조립해도 자립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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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 스토브 연료통을 넣어도 여유있게 들어가는 사이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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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체연료 깡통을 넣고 사용해도 여유 있네요...

나무 연료를 넣지 않고 알콜연료를 사용한다면 나머지 한쪽면 벽은 세우지 않아도 될것 같습니다.

바람막이의 역할은 3면만으로도 충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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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230그램짜리 스탠다드 사이즈 이소가스통도 여유있게 들어갑니다.

직결 스토브의 바람막이로도 사용이 가능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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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아궁이 구멍이 있는 벽면을 체결하면 스토브 조립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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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본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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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커받침대를 아래와 같이 체결하면 작은 조리 도구, 예를 들어 솔로쿡커나 직경이 작은 주전자 등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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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커받침대는 각 꼭짓점에 아래와 같이 사뿐히 얹어놓고 사용하게 됩니다.

체결이 빡빡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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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개봉과 간단한 리뷰를 마칩니다.

자세한 실전 사용기는 사용해본 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동영상 촬영도 하였으니 궁금하신분은 아래의 유튜브 링크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https://youtu.be/3RBNBcfvhR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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